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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눈물 없이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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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Orz

어제가 에린 생활의 날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베틀 앞에서 옷감을 짜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어머나;ㅅ;
4000G짜리 고급옷감방직장갑(이름이 길기도 하구나)을 썼는데도
고급옷감은 달랑 2장이 나왔어요.
7장이나 되는 일반옷감이 저를 비웃었고요;ㅁ;
결정적으로 저가옷감까지 나왔습니다(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나님도 울어따)
...징짜로 에린에 비가 오고 있었다능.

아무튼 그런 사연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처절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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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람 | 2009/06/30 22:1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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