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Orz

어제가 에린 생활의 날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베틀 앞에서 옷감을 짜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어머나;ㅅ;
4000G짜리 고급옷감방직장갑(이름이 길기도 하구나)을 썼는데도
고급옷감은 달랑 2장이 나왔어요.
7장이나 되는 일반옷감이 저를 비웃었고요;ㅁ;
결정적으로 저가옷감까지 나왔습니다(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나님도 울어따)
...징짜로 에린에 비가 오고 있었다능.

아무튼 그런 사연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처절하죠ㅠㅠ

+
by 여람 | 2009/06/30 22:1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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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N at 2009/06/30 23:39
마비는 쪼~끔 하다가 혼자라 재미없어서 금방 그만뒀어요 - 게임을 참 놀면서 뒹굴뒹굴 하다보니 잘 늘지 않고 시스템도 잘 모르겠어서 금방 그만두곤 합니다;;

그래도... 아 왠지 토닥토닥 해 드리고 싶어져요..ㅜㅡㅠ
Commented by 여람 at 2009/07/01 14:18
저는 혼자서 잘 노는 타입이라(라기 보다는 알바를 하느라)
오늘도 열심히 마비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토닥토닥 감사합니다ㅠㅠ
Commented by 희정 at 2009/06/30 23:56
...여러가지 개선방법이 있을텐데 말야. 뭐....내가 마비개발자가 아니니..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가끔은 스킬레벨 올려도 허무해질때가 있어...(먼산)
Commented by 여람 at 2009/07/01 14:18
마지막 한 장이 저옷 나왔을 때, 정말 너무 좌절스러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파김치 at 2009/07/01 12:06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의 엔딩이 스치듯 지나가는 그런 환영이 보이는 것 같은(헥헥) 슬픈 사연이네요.
Commented by 여람 at 2009/07/01 14:19
눈물과 함께 썼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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