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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in the air .+ . iskey.egloos.com...
들을 수 없는 이야기...Orz
어제가 에린 생활의 날이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베틀 앞에서 옷감을 짜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어머나;ㅅ; 4000G짜리 고급옷감방직장갑(이름이 길기도 하구나)을 썼는데도 고급옷감은 달랑 2장이 나왔어요. 7장이나 되는 일반옷감이 저를 비웃었고요;ㅁ; 결정적으로 저가옷감까지 나왔습니다(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나님도 울어따) ...징짜로 에린에 비가 오고 있었다능. 아무튼 그런 사연입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처절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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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여람 이글루링크
벨제뷔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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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 추운 집으로 이..
by 여람 at 11/06 ;ㅁ; by 여람 at 11/06 그거 참...ㅠㅠ 뭐랄까 .. by 여람 at 11/06 어쩜 저렇게 무성의하게.. by 여람 at 11/06 저는 재벌 2세의 아내 쪽.. by 여람 at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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