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에 지른 책 한 줄 감상  
행복한 종이오리기- 암만봐도 곤충은 좀 무셔... 새나 꽃이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강철 22- 모처럼 대령이 멋있게 나와서 웃었다. 하도 동시다발적 진행이라 좀 어수선한 느낌도.
라군엔진 6,7- 엔이 너무 좋다//ㅅ// 1권부터 복선을 깔긴 했는데 이거 언제 풀어주려나 겁난다.
검은사기 17- 인간관계가 바닥을 치는 인생이라 불쌍하다. 근데 불행하다고 말하긴 뭣하다.
흑집사 6- 웃는 얼굴이 괴롭게 보였다(...) 근데 다들 의심 좀 하고 살아라. 저게 인간이니.
희망백서 7(완결)- 여러모로 아쉬운 이야기다. 내가 이뻐하기만 하면 퇴장해;ㅅ; 전작이 더 취향.
빨강머리 백설공주 2- 2권보단 1권의 스토리가 내 취향이다. 젠 왕자가 너무 좋다//ㅅ//
여자의 식탁 5- 초등학생인데, 처음 만들어본 케이크가...!! 부럽다. 너 내 딸 해라.
가부쿠몬 1- 살짝 갸웃. 가부키가 궁금해서 사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더라. 뭐랄까 너무 단도직입적이랄까, 전문가스러워. 비교하자면 노가 소재라도 좀 더 상냥하게 전개되는 '꽃보다도 꽃처럼'이 나아보인다. 뭐... 그림부터가 남자만화라는 느낌이라 더 그런 걸까(...)

책장에... 책 둘 곳이 없다(눈물) 이젠 책장을 살래도 방구석에 자리가 없다ㅠㅠㅠㅠ 살려.


+
by 여람 | 2009/06/28 17:35 | 비좁은 책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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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ZOON at 2009/06/28 22:24
요미코 리드맨처럼

빌딩을 사서 전체를 책장으로 채워버리는겁니다!!!(응?)
Commented by 여람 at 2009/06/29 07:13
그 이전에 방이 2개만 되어도 좋겠습니다(눈물)
Commented by 희정 at 2009/06/29 10:20
보러가고 싶군열..ㅜㅜ
Commented by 여람 at 2009/06/29 14:08
애써보세요(관망)
Commented by 라히오 at 2009/06/29 17:00
...저도 정말 보러 가고 싶네요. 여람님의 책. ㅠ ㅠ
Commented by 여람 at 2009/07/01 14:22
언제 날 잡고 오셔요ㅠㅠ 근데 집이 너무 좁고 구질해서(...........
Commented by 파김치 at 2009/06/29 18:56
저도 강철강철>ㅁ<
모처럼 대령이 멋있다, 고 하시다니… 제겐 여전히 대령은 바보 대령이구요(웃음) 다음권쯤 가면 활약해 주시려나.;
Commented by 여람 at 2009/07/01 14:22
제 기대치가 낮아서 다행인가봐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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