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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in the air .+ . iskey.egloos.com...
밖이라 그런지 심각성을 전혀 못 느끼고 지진인 줄도 몰랐다.
참 이상도 하지. 좀 기네요=ㅅ= 내 글이 다 이렇지... 그동안의 새 시리즈. 새(091202) 새(091011) 새(040803) 새(040716)
종업식이 다가온다...
ㅡ라고는 해도 2010학년도에 또 볼 애들이긴 하지만...OTL 업계용어로 봄방학은 학년말휴가라고 한다네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ㅅ= ㅡ라고는 해도 오히려 연수도 있고 출근도 있고 결정적으로 이사를 해야하지만. 넴. 치우고 정리하고 나르고 정리하고... 우주 힘듭니다ㅠㅠ 이놈의 바닥은 매년 이사를 하고 때때로 아예 학교를 옮겨서리... 경력이 쌓이면 짐 싸는 것만 도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아직은 이사 뉴비임.
070이 뜨는 전화(...) 매우 수상하지만 일단 받았다.
왜냐하면 울 학생 중에 070 쓰는 집들이 있어(눈물) 이게 왜 눈물이냐면, 학교 전화로 걸 수 있는 번호가 한정되어 있는데, 070이 여기 걸리거든... 그 댁들로 전화 하려면 짤 없이 내 핸드폰을 꺼내야 하지. 아무튼 '너 누구냐, 이 시간에, 쟛샤' 이러면서 전화를 받았더랬지. 일단 서로 "여보세요" 한 마디 불러놓고 말이 없는 거샤. 보통은 저쪽에서 먼저 "안녕하세요" 기타등등 썰을 풀어줘야 하는 건데 말이지. 왜냐하면 난 그쪽이 누구 엄마인지 모르거든요=_= (요즘 세상에는, 이랄지, 저는 엄마들 핸드폰 번홀 저장해서 집전화로 오면 모르겠심다...) 암튼 기다렸더니 자기가 정숙이래. 정숙? 아는 이름이긴 해. 그게 누구냐면 나 중학교 때까지 다녔던 교회 언니 이름이야(.................) 지금이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느냐 하면 말이지........... 어머나, 두 자릿수다(눈물) 그래서 나는 함부로 알은 척을 못하고 있었어. 그런데 말이지 저 분이 내 이름을 대시는 거야. 나는 님이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다시 뻘쭘한 몇 초가 지나가고 다시 그 분이 물으시더군. 누구 아니냐고. 그래서 누구 맞다고 했지. 그랬더니 자기가 정숙이래. 정숙이 언니. ....설마 1x년 전에 알던 그 정숙 언니일리가.............................해서 난 다시 쩜쩜쩜을 찍었지. 그랬더니 다시 물으셨어. 정누구 아니예요? ...아닙니다. 전 이누구예요. 정누구 아녜요? 이누구예요. 다시 질문이 오갔지. 번호가 땡땡땡에 별별땡땡이 맞느냐고. 그래서 난 010까지 붙여서 대답해드렸지. 그랬더니 참 이상하다고, 전화 잘못 걸었는데 이름은 똑같다고 하시며 끊으시더군.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그래서 포스팅을 하는 거지. 네. 세상 별 일 다 있네요:D 그리하여 나님은 포스팅 하나를 때울 수 있었습니다. 삼가 감사.
숨쉬기 무시하지 말라능. 내가 유일하고 매일 한 시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운동임.
회사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에 낚여서 하게 되었습니다. 숨쉬기 안 그만둡니다. 저도 운동 하나쯤은 해야지요(...)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이어지는 내용
교실이 갑자기 확 썰렁해집니다;ㅅ;
역시 열 중에 제일은 체온이라(...의미불명) 개학한 지 오늘로 사흘째인데, 아직도 일기장 검사를 다 못했습니다. 솔직히 일일이 읽어보는 것도 아니고 도장만 찍는데... 양심상, 맨 마지막 장엔 뭐라도 하나 적어주거든요=ㅅ=;;; 일기 쓴 입장에선 이렇게 써주면 재밌나봐요(...........근데 읽는 난 재미 없단다...) 옆 반 선생님께선 잘 된 일기엔 별 3개, 보통은 2개, 아님은 1개를 주신다는데 저도 내년에 도입해볼까 한다는... 애들이 1년 내내 일기를 써도 뭔가 향상되는 느낌이 없거든요(한숨) 방학 숙제라곤 일기랑 독후감 밖에 없었는데 그마저도 참............... 일단 독후감 검사는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일기 뿐(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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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뷔트의 블로그
군것질은 3천원까지 say 'Hi!' 달의 끝을 보고 있었다... 뜨에땅 트에밀 조각난 세상 요아킴의『환상 소나타 : .. 【波ㆍ亂ㆍ萬ㆍ場】別館 .. 貧乏自慢 Cafe: Que sera sera 아까짱 블로그(akacha.. Zelucas Art's 루에LOUET -:- Wish .. BM* 륜RA ☆ㅣ비하파랑 : Classic.. snowcat blog Bloody's GETBACK 하늬리의 하늬바람 부는.. 달밤에 산들바람 겨울잠 둥지 아 중후한 나 Kindred Spirits - 빨.. Some Enchanted Eve.. 파닭파닭 덮밥★ 세기말 영문학 교수 전설.. 소녀의 마음과 가을 하늘 본격혈액형다큐멘터리만화 달콤담백한 기억은 72% Fantastic world [The Azure]푸른빛.. BACH, 들꽃 그리고 .. 幸せな世界 Simple is Best another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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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빙빙 돌고 눈 앞은..
by 카루 at 02/09 네, 감사합니다! 올해도.. by 여람 at 02/08 정말로 여람님 포스팅 .. by 파김치 at 02/08 조금이라도 짐을 줄이려.. by 여람 at 02/08 어디선가 부모자식같은 .. by 여람 at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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