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건 많은데
이번달은 더 쓰면 안돼ㅠㅠㅠㅠ
과연 다음달엔 보다 풍족하게 사먹고 다닐 수 있을까.
지금의 내 상태는
먹지 마세요. 몸(관절)에 양보하세요...이다.
흑흑, 일단 건강해지자.
+
by 여람 | 2012/05/20 10:36 | 트랙백



선물들
오늘 친구에게 복 받았다-ㅂ-
그리고 해외여행 다녀온 친구들에게 또 선물, 선물.
히히힛~
+
by 여람 | 2012/05/19 22:37 | 트랙백



바빴겠다
학교에 껌은 가져와서 친구들 나눠줘서 씹게하고
집에 가는 길에는 휴대폰 슬쩍해서 판 돈으로 군것질하고
친구들 만나서 남 괴롭히는데 끼어들고...
어떻게 하루에 이렇게 다양하게 사고를 치지?!

너란 아이, 떡잎에서 티가 나는 아이...OTL
...가 아니라 제발 한 때의 방황으로 끝내주라.
+
by 여람 | 2012/05/18 18:33 | 트랙백



사고치지마
어제 우리반 아이가 집에 갈 때 말했다.
"핸드폰이 없어요."
그래서 난 대답했다.
"누가 자기 거 잘못 가져갔나보다."
...그런데 다른 것도 아니고 핸드폰을 헛갈릴 리가 있나-_-
젠... 밤에 전화왔다. 잃어버린 핸드폰을 문방구에서 찾았다는 것이다.
헌 핸드폰 주면 천원 준다고 누가 들고왔다나.
근데 어제는 우리반에 딴 반 아이가 들어온 적 없단 말이지...OTL
어떤 놈이야. 설마 생각없이 본인이 직접 슬쩍하고 직접 바꿨을까 싶지만
오늘 애들 사진 들고 문방구 가보려고 한다-_-
범인(?)을 찾으면 잡고, 아니면 단체 훈계해야지.
아아, 귀찮아... 그냥 착하게 살란 말이다, 나란 사람 꼼꼼하게 만들지 말고!
난 원래 모토가 대강 되는대로 살자인 사람인데;ㅁ; 날 치밀하게 만들지 말아줘, 엉엉.
결론은, 핸드폰 찾아서 잘 됐다. 앞으로 이런 일 없게 관리 잘 해야지ㅠㅠ
+
by 여람 | 2012/05/17 06:59 | 트랙백



이불빨래
날씨가 좋아서 어제부터 이불을 하나씩 빨고 있습니다.
...집에 세탁기가 없는 관계로 밟아서-_-
날씨가 좋으니 하루만에 마르네요.
...비록 탈수기도 고장나서 물 줄줄 흐르는 걸 걸어놓지만.

아무튼 약간은 보람찼습니다=ㅂ=
근데 이번 달 카드 너무 많이 써서 식탁이 빈곤...OTL
그러나 나는 병원도 다녀야 하지. 하하하하...
+
by 여람 | 2012/05/16 18:35 | 트랙백 | 덧글(2)



새 연재!
ㅡ라고는 해도 독자는 최대 세 명이지만.
요 한동안 열심히 쓰던 글을 중편 게시판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ㅂ-
실은 완결 내고 올리려고 했지만, 거의 다 써서 일단 저질러 버렸어요, 후후후.
+
by 여람 | 2012/05/15 21:3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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