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넋빼기  
심지어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고 어제 친구님과 통화 중에 듣고 알게되었다.
...나 4주 연속 토요일 출근했어...OTL

주5일은 어드메뇨;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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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람 | 2009/11/07 17:46 | 트랙백 | 덧글(1)
+ 시간여행자의 아내  
가끔 이 영화를 두고 남자에게도 통하는 멜로영화라고 하던데...
이 영화를 다 본 나는 이게 멜로영화인가 했다-_-
동시에 왜 남자들에게 통했는지 알 것도 같았다.

이하 내용누설...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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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람 | 2009/11/06 20:37 | 트랙백 | 덧글(1)
+ 이 아이를 어쩌면 좋아  
재미로 해 본 내 동생의 인생 그래프.
나는 이 아이의 인생 그래프가 펼쳐지는 그 순간(왼쪽부터 쭈욱 그려지더라고요)
차마 동정을 금치 않을 수 없었는데, 중년(...)에 대반전이 숨어있었다!!














결론. 너 꼭 오래 살아야겠다-_-
정말로 인생은_60부터-를_실천할_기세.jpg
그나저나 굴곡없는 것이 이렇게 극적일 수가 있구나.
굴곡은 없지만 반전은 있는 인생 되겠음. 아, 나 왜 계속 웃기지ㅋㅋㅋ
죄송합니다. 왠만해선 포스팅에 자음연타 안치려고 애써왔는데, 저 오늘 무너져요ㅋㅋㅋㅋ

아래는 딴 사람의 인생 그래프.

은구슬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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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람 | 2009/11/05 14:17 | 문답 & 테스트 | 트랙백 | 덧글(4)
+ 인생그래프  
하는 곳 요기

나님의 인생 공개/ㅅ/ 완만한 하향곡선직선...OTL 이름은 한자로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D
이거 보는 분 트랙백 걸어서 자기 인생그래프도 공개하기>ㅂ<

+
by 여람 | 2009/11/04 13:09 | 문답 & 테스트 | 트랙백(2) | 덧글(10)
+ 아우;ㅅ;  
쓰던 글 고쳐쓰고 있는 중인데... 너무 추워서 못 쓰겠어요ㅠㅠ
일단은 손이 시려워서 왼손이 제대로 안 움직입니다.
그러고보니 본즈 4기에선가 나이젤이라는 애가 그러더라고요.
왼손으로만 칠 수 있는 단어는 A개, 오른손으로만 칠 수 있는 단어는 B개.
둘 다 수치는 기억 안나는데 A>B였습니다. 오 놀라워라. 단 저거이 영어.
한글은 두 손으로 쳐야죠:D
아우... 전기장판 켜고 넷북으로 칠까......... 근데 그건 모니터가 작아서ㅠㅠ

+
by 여람 | 2009/11/03 20:27 | 트랙백 | 덧글(6)
+ 나님의 수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머리 감고 밥 먹었더니 늦었어;ㅁ; 근데 추워서 뛸 수가 없어따-_-
학교에 갔다. 애들이 잔뜩 와있다. 체온을 쟀다... 근데 체온계가 바보가 됐다;;
그래서 양호실에 갔다. 내가 볼 땐 전지 문제인데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그러더니 결국 딴 체온계를 주셨다ㅇ_ㅇ;;; 다시 교실로 올라가서 체온을 쟀다.
출근하자마자 해야하는 일은 체온재기+컴퓨터 켜기.
근데 애들이 빽빽거리며 자리는 언제 바꾸냐고 묻는다. 짜증을 내주었다.
오늘 안 온 아이가 5명이나 되었다. 그 중 한 아이는 왔다-_- 그래서 4명 결석.
지난 주 내내 안 오던 아이가 드디어 나왔다. 건강은 좋은 거임.
결석했다 출석하면 플루 따돌림 당할까봐 그걸로 한참 설교 좀 해주고...
근데 아는 척 깐죽대는 애가 있다. 그래 니가 선생해라. 난 좀 쉬련다ㅡ하고 싶었다.
2교시는 영어교과. 신문을 읽었다.
3교시에는 한자 쪽지 시험을 보고 자리를 바꿨다. 불평이 쏟아져 나온다.
지들 앉고 싶은 대로 앉으라고 했을 뿐인데 대체 왜-_-가 아니라 당연하지.
뭘 어떻게 해도 불평이 전혀 없을 수는 없다. 그게 많으냐 적으냐의 차이지. 불평은 필터링.
4교시에는 과학 재시험...이 예고되어있었으나 평가지를 복사해두지 않았다.
관대한 척 4교시와 5교시 수업을 바꾸었다.
그나저나 이놈들은 공부는 지들이 안하고 만날 재시험만 보자고 그래ㅠㅠ
이거 한 번 만들 때 3시간씩 걸리는 거 알고 있냐! 늬들이 20분 만에 풀어버리는 그거 말이다!
아이들은 바쁘게도 쉬는 시간마다 싸우고 있다. 돌아가면서 싸운다. 순번도 있니??
5교시 시험을 보고 알림장을 쓰고 애들 보내고 청소 시켰다.
그랬더니 기초학력미달자 보충수업 지도일지를 처리할 일이 생겨서 돌아다니고...
그 다음에는 잠시 휴식하며 넷서핑을 하다가 수학 학력 경진대회 문제를 출제하기 시작했다.
한참 하는데 직원종례가 있어 내려갔다 다시 올라와서 또 만들다가 무심코 밖을 보니 깜깜하다.
아직 6시도 안 되었는데...ㅠㅠ 계절이 너무 빨리 변한다. 후다닥 퇴근했다.
5교시에 본 평가지는 한 개도 채점하지 못했다. 집에 들고왔다. 놀지말고 해야지.
수학 학력 경진대회 문제 제출은 11.4일까지다.
엑셀 연수 듣고 있는 것도 11.4일까지 과제 11.5일까지 시험이다.
지난 번에 보았던 수학 5단원 재시험 문제는 만들지도 못했다.
집에 돌아오니 가스값 11.5일까지 내란다... 뭐가 이렇게 한꺼번에 오냐-_-
일단은 채점을 해야겠다. 나님은 오늘도 열심히 수고하셨다. 쓰담쓰담. 잘해써염.

+
by 여람 | 2009/11/02 19:27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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